크라운 패키징 (Crown Packaging)

 

"사업하기에 뛰어난 기본 조건: 공무원들의 전문적인 지원, 인프라스트럭처, 편리한 교통 연결은 최고의 입지 조건입니다." 크라운 패키징 유럽(CROWN Packaging Europe GmbH) CEO, 제리 기퍼드(Jerry H. Gifford)

미국에 본사를 둔 크라운 홀딩스(Crown Holdings Inc.)는 금속 포장 부문에서 세계적인 제조기업입니다. 전세계 21,335명의 직원들이 40개국 147개 생산 공장에서 미화 86억불의 순매출을 달성한 (2012년 기준) 크라운은 식음료, 에어로졸에 사용되는 캔 생산 부문 세계 제1의 제조기업으로 손꼽힙니다.

2011년 1월, (중동, 아프리카를 포함하여) 유럽 지역 본사 역할을 하기 위해 스위스 추크주(州) 바아르에 크라운 패키징 유럽(CROWN Packaging Europe GmbH)을 세웠습니다. 새로운 지사를 두는 목적은 유럽 시장의 운영 조직을 개편하고 새로운 장소에 모든 사업을 집중시키기 위함입니다. 추크에 문을 연 뒤, 크라운은 터키, 러시아, 아조레스 등지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스페인의 미비사 엔바세스(Mivisa Envases)를 인수하여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인수 프로젝트에 성공했습니다.

유럽 본사 부지로 바아르가 최종 선정되기 까지는 여러 후보 지역들도 함께 검토됐습니다. 바아르 선정에 대해, 크라운 패키징 유럽의 제리 기포드(Jerry H. Gifford) 회장은, "(바아르 선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포드 회장은 바아르가 사업하기에 뛰어난 기본 조건, 공무원들의 전문적인 지원, 인프라스트럭처 그리고 교통 연결 등은 다른 후보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평했습니다. 또한, 학교, 국제성, 지리적 요소 등을 고려할 때, 직원들을 위한 생활수준도 매우 높습니다. 더욱이, 중요한 해외 고객(수요자)과 공급자와의 근접성은 사업장으로서 매우 중요한 이점입니다.

크라운이 지사 설립을 위한 모든 과정을 준비하는 동안, 추크주정부 행정기관도 적극적으로 준비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지역홍보담당부처(Kontaktstelle Wirtschaft) 및 세금행정부처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문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제공하고, 현지 관계자들을 소개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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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본사 부지로 바아르가 최종 선정되기 까지는 여러 후보 지역들도 함께 검토됐습니다. "(바아르 선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크라운 패키징 유럽 CEO, 제리 기퍼드(Jerry H. Gif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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