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포스 코퍼레이트 퍼체이스 (Grundfos Corporate Purchase AG)

 

««스위스 추크는 가장 최고의 완전한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세계 어느 곳보다 뛰어난 인재들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생활환경도 매우 훌륭합니다. 추크에서의 모든 시간은 유익했습니다. » 그런포스(Grundfos) 프로젝트 매니저, 조나단 벤슨(Jonathan Bernsen)strong>

1945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그런포스는 전세계 80개가 넘는 나라에 펌프와 펌프시스템을 공급하는 선두 기업입니다. 그런포스 지역 및 현지 지사는 판매 및 서비스 중심의 조직을 운용합니다. 연매출이 약 30억 유로로, 본사는 덴마크 베어링브로에 있고, 전세계에서 17,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매년 1,600만개의 펌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업 전반에 걸친 조직 재정비 프로젝트에 따라, 그런포스그룹의 모든 전략적 구매를 담당하는 새로운 글로벌 조직을 정비 중에 있습니다. 이 조직은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단 한 곳의 지역 중심지에 위치합니다.»라고 기업구매부문(Corporate Purchase) 부사장 겸 새로운 추크 자회사 수장인 클라브스 호넘(Klavs Hornum)이 설명했습니다.

그런포스가 조직 재정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해외 지역을 검토한 결과, 스위스 추크주(州)가 선정됐습니다. 선정 이유는 추크시가 제공하는 완벽한 패키지가 가장 설득력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조나단 벤슨은 (추크시가) 어떤 곳보다도 최고 수준의 직원들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생활환경도 매우 훌륭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취리히국제공항과 가까운 거리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모든 과정을 준비하는 동안, 추크주정부 공무원들도 그런포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특히, 지역홍보담당부처(Kontaktstelle Wirtschaft)는 그런포스의 요청과 원하는 사항을 직접 해결했고, 그런포스의 요구사항에 맞는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외에도 추크주(州)의 확실한 미래지향적 정책방향이 특히 인상적으로 작용했습니다.

 

Grundfos Website

 

«스위스 추크주(州)가 선정된 이유는 추크시가 제공하는 완벽한 패키지가 가장 설득력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조나단 벤슨(Jonathan Ber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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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am
+86 21 6235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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