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랜드 (Wieland)

위랜드전기(Wieland Electric GmbH)는 2014년 초부터 빈터투어에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독일계 가족경영 기업인 위랜드는 빈터투어의 사업장으로서 가치를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위랜드전기는 전기커넥터기술, 분산형 건물 자동화 및 산업 자동화용 구성요소 등을 생산합니다. 2010년, 창사 100주년을 맞는 등 전기커넥터기술 부문의 선구자로서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취리히 지역 투자진흥기관과 위랜드전기의 이해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한 첫 번째 회의는 2012년 말쯤에 있었습니다. 심도 있는 회의를 마친 뒤, 위랜드는 2013년 8월에 상업등기를 신청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독일계 가족경영기업인 위랜드는 5명의 직원과 함께 빈터투어에 성공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특별히 빈터투어를 선택한 이유? 위랜드 가문은 대취리히 지역이 전기산업의 중심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CEO(최고경영자)인 한스 룩스툴(Hans Ruckstuhl) 회장은 "빈터투어 지역에는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국제적인 감각이 공존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빈터투어 도시가 훌륭한 교통 접근성을 가지고 있고, 많은 수의 신규 인재군을 포함한 매력적인 요건들은(비용, 규모, 보안) 사업장으로서 부가적인 이점이라고 설명합니다.

대취리히 지역 투자진흥기관은 위랜드의 이주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기존의 사업 계획을 검토하여 타당성을 평가하는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대취리히 지역 투자진흥기관은 위랜드가 스위스에의 회사 설립을 확고히 하여, 복잡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도록 다른 관련 기업들에게 위랜드를 소개했습니다.

 

Wieland Website

« 빈터투어 지역에는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국제적인 감각이 공존합니다.»

위랜드전기 매니징 디렉터, 한스 룩스툴(Hans Ruckstu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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